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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우스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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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시작된 초대교회의 마지막 이야기. 진 에드워드는 놀라운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로마에서의 바울의 마지막 선교현장을 그대로 전해준다. 이 책에는 멜리데 섬에서의 바울의 성공적인 선교사역과 로마로 간 그가 네로 황제 앞에 서던 이야기, 그리고 흩어진 교회들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해 서신들을 기록한 과정과 순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바울이 순교하는 마지막 장면에 어디선가 들려온 “횃불! 횃불을 받으라!”는 외침을 읽을 때쯤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령의 감동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세 왕 이야기』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공개하는 초대교회 마지막 생존자, 가이오의 생생한 증언!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가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눈물겨운 사랑을 전해줍니다!

::: 오늘의 말씀 :::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출애굽기 2장 23~25절)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시작된 초대교회의 마지막 이야기. 진 에드워드는 놀라운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로마에서의 바울의 마지막 선교현장을 그대로 전해준다. 이 책에는 멜리데 섬에서의 바울의 성공적인 선교사역과 로마로 간 그가 네로 황제 앞에 서던 이야기, 그리고 흩어진 교회들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해 서신들을 기록한 과정과 순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바울이 순교하는 마지막 장면에 어디선가 들려온 “횃불! 횃불을 받으라!”는 외침을 읽을 때쯤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령의 감동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세 왕 이야기』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공개하는 초대교회 마지막 생존자, 가이오의 생생한 증언!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가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눈물겨운 사랑을 전해줍니다!


대상독자
영혼을 향한 바울의 뜨거운 가슴을 함께 느끼고 싶은 크리스천
이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의 역작을 기다려왔던 이들
바울서신, 히브리서, 베드로전후서가 기록된 생생한 현장을 보고 싶은 이들


저자소개

진 에드워드(Gene Edwards) 이 시대 가장 뛰어난 크리스천 이야기꾼으로, 가장 단순한 이야기에서 가장 깊이 있는 믿음의 진리를 끌어내는 은사를 지녔다.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역사와 문학을 전공했으며, 그 후 스위스의 루쉬리콘과 희트월스의 남서부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22세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여러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로 섬겼으며, 현재는 아내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의 잭슨빌에서 21세기 교회 개척을 위한 사역자 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이야기 사도행전』(Revolution, 미션월드), 『세 왕 이야기』 (A Tale of Three Kings, 예수전도단), 『하나님과의 로맨스』 (The Driven Romance),『1세기의 일기들』 (The First-Century Diaries), 『시작』, 『탈출』, 『탄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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