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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이렇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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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마다 성경 - 전 교회적 말씀목회의 교재
전 교회적으로 성도들이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를 날마다 성경 말씀 목회의 교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날마다성경운동이 지금 여러 교회의 목회방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운동에 참여한 교회들은 전 교인이 매일 한 장씩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합니다. 새벽예배에서는 설교자가 그날의 말씀을 강해하고 주일 낮 예배 설교도 지난 한주간의 내용을 압축해서 성도들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에는 각 구역별로 모여 한주간 각자가 묵상한 내용들을 함께 나누면서 받은 은혜를 간증합니다.
그 결과 전 교인들이 말씀으로 변화되면서 삶의 예배를 드리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도들이 변화되어 사역자로서의 삶을 살게 될 때, 성령께서는 그들을 통해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해 주십니다(행 2:47).
이것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전도방법임을 믿습니다. 이제야말로 그동안 한국교회는 많은 좌절과 실패를 몰고왔던 인위적인 프로그램식 목회에서 떠날 때입니다. 복음의 본질에 충실하면 그때부터 성령께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2. 날마다 성경 스터디 모임
개인적으로도 날마다 성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먼저 5명 내지 7명 정도로 날마다 성경 스터디 모임을 만듭니다. 이 때 맴버들의 연령과 직업은 다양한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맴버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유익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개인적으로 같은 본문을 묵상한 후 단체 카톡 방을 만들어서 묵상한 내용을 나누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조용한 장소에서 만나 더 깊은 말씀 교제를 나누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이때도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를 교재로 사용합니다.
3. 말씀 묵상 이렇게 하십시오.
  1. 먼저 기도하면서 매일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첫 단계로 말씀 묵상을 시작하겠다고 결단하십시오. 이른 아침이나 저녁시간 중 가장 좋은 시간을 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묵상을 꺼려하는데 이것은 삶의 우선순위를 저버린 잘못된 생각입니다. 진정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그분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장 사모합니다. 그러므로 조용한 방에서 말씀앞에 마주 앉으십시오. 스마트폰이 아닌 자기 성경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2. 먼저 그날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데 성령께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심을 요청하는 기도로 시작합니다.
  3. 성경을 펴시고 그날 성경본문을 천천히 읽으십시오. 원하시면 소리내어 읽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읽으면서 그 뜻을 묵상하십시오. 절대로 먼저 컴파스 주석을 읽지 마십시오. 말씀을 묵상하다가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을 만나게 되면 잠시 멈추시고 그 말씀의 저자이신 성령님께 조용히 물어 보십시오.
    "성령님, 이것이 무슨 뜻이지요?"
    이것이 바로 말씀을 통한 하나님과의 대화의 시작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는 것입니다(요일 2:27). 그런대도 마음속에 어떤 말씀도 떠오르지 않을 경우 그대로 남겨놓고 다음 말씀을 읽으십시오. 이것이 하나님과의 대화 훈련입니다.
  4. 선한일을 위한 결단 _ 오늘 사랑하고 제자 삼도록 성령께서 주신 사람의 이름을 쓰시고 그를 만나 사랑의 교제를 나눈 후 그 열매를 적으십시오.
  5. 본문을 다 읽으셨다면, 이제 컴파스 주석 본문을 천천히 읽으십시오. 이 말씀은 저자인 웨인 목사의 마음속에 성령께서 주신 깨달음을 적은 것입니다. 각자 깨닫게 된 내용과 비교하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에 감사하십시오. 다 읽은 후에는 저자가 제시한 질문에 답을 적으면서 본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 한 후 삶 속에 적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