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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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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향기는 천국을 엿본 한 응급실 의사의 실재 이야기 입니다. 이 책에는 저자인 레기 앤더슨이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하나님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게 된 감동적인 회심 이야기와 그 후 그가 응급실에서 근무하면서 임종을 맞는 환자들 곁에서 천국을 본 실제 경험들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사사기 4장 14절)


이 책은 ‘대체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습니까’와 ‘과연 천국을 엿볼 수 있을까’라는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읽는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안겨 줄 것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 천국을 의심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사람에게 특별히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덮을 때 죽음에 대한 생각이 어두운 회색에서 밝은 연둣빛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목차

1부 하나님은 대체 어디에 계셨습니까
1 2011년 9월, 테네시주 애술랜드 시립 병원
2 첫 번째 꿈, 1962년 6월, 앨라바마 플랜터스 빌
3 시골 촌놈
4 수박과 일가친척
5 사탄이 조지아에 내려오다
6 학문적인 우상
7 실습실의 여인
8 금발 미녀와의 데이트
9 내 인생을 변화시킨 꿈

2부 과연 천국을 엿볼 수 있을까
10 출발, 1983년 여름, 테네시 주 잭슨
11 무의식에서 보고 느끼다
12 전근 신청서

13 애술랜드의 유리 심장
14 엘리자베스 여왕
15 선과 악의 향기
16 로렌
17 천사의 시간
18 인생의 짝
19 애술랜드를 떠나야 할까
20 찢겨진 베일
21 베일이 걷어지다, 2006년 9월, 애술랜드 시, 테네시
22 왜 하나님은 내버려 두셨을까
23 슬픔의 종류
24 고통의 목적
15 인생이라는 꿈
26 곧 다시 만나요!


대상독자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
천국의 소망과 삶의 목적을 찾고 싶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저자소개

레기 앤더슨(Dr. Reggie Anderson)은 가정의학과 의사로 25년 동안 성실히 섬겨왔으며 최근 내쉬빌에 있는 <센테니얼 메디컬 센터>에서 가장 인도주의적인 의사에게 수여하는 ‘더 퍼스트 휴머니태리언 어워드’를 수상했다. 닥터 레기 앤더슨과 그의 아내 카렌은 네 자녀와 함께 현재 테네시의 킹스톤에 살고 있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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