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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스 바이블 스터디(6)-로마서
20,000원

로마서는 원래 바울이 로마 교회에 보낸 편지다. 기독교가 처음 로마에 언제, 어떻게 전파되었는지는 자세히 알수 없느나, 바울은 로마교회의 성도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곳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해 듣고는 편지를 쓰기고 결심했다. 그는 이 편지를 통하여 로마의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을 위한 몇가지 조언과 함께 기초적인 교리를 가르쳐줌으로써 그들이 주님의 일을 할 때 나름대로의 어려움들을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랐다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27:28)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는 아주 쉽게 쓰여진 성경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학문적인 연구 뿐 아니라 삶 속에 말씀을 적용하도록 안내해주는 삶의 나침반(Compass)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고심한 적이 있는가?" "삶과 동떨어진 성경공부를 해 오진 않았는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66권의 책 전체를 통해 계시하셨지만 우리는 평소 익숙한 구절만 읽거나 어렵고 복잡한 구절들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시리즈는 성경을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적용해서 독자들이 성경에 대한 전체적인 안목을 갖는데 큰 도움을 드립니다. 이 책은 학문적인 연구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경 속에 계시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좋은 안내서입니다.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활용안내
* 개인적인 성경연구 교재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가정예배에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교회에서 새벽예배 시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시리즈를 개인적인 성경 연구, 가정예배와 교회 새벽기도 시간 등에 성경을 연구하는 교재로 사용하기 바랍니다. 각장의 마지막에 있는 묵상과 기도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말씀을 적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각 장의 메시지를 깊이 묵상하다 보면, 우리 심령이 감동과 기쁨으로 뜨거워져서 어느새 하나님을 향해 예배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온 글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된 한국의 성도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문서사역 기관인 미션월드를 통해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시리즈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됨을 저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올바르게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제가 의도한 바는 독자들이 성경과 친숙해지고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의 가치는 책 자체가 아니라, 책이 말하려는 복음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여러분이 삶으로 실행하는가에 있습니다. 책 안에 쓰고 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 저는 여러분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에 순종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서술했습니다.

비록 여러분 모두를 다 만날 수는 없지만, 우리 주님께서 저의 부족한 글을 읽는 모든 성도님들을 하나님께 더 가까지 다가가도록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글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기 원하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하는 형제 드림


목차

1.  도입부(1:1-7)
2.  은사의 나눔(1:8-12)
3.  믿음에 의한 의(1:13-17)
4.  진노의 계시(1:18-32)
5.  남을 판단하는 것(2:1-4)
6.  정당한 보상(2:5-10)
7.  마음에 받는 할례(2:11-29)
8.  유대인의 가치(3:1-8)
9.  의는 율법과 상관없다(3:9-31)
10. 아브라함과 다윗, 그리고 믿음에 의한 구원(4:1-12)
11. 믿음으로 구원받은 아브라함(4:13-25)
12.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함(5:1-5)
13.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5:6-11)
14. 한 사람(5:12-21)
15. 범죄에 대하여(1)(6:1-14)
16. 범죄에 대하여(2)(6:15-23)
17. 율법에서의 해방(7:1-6)
18. 율법은 죄인가?(7:7-13)
19. 내적 전투(7:14-25)
20. 정죄함 없는 삶(8:1-4)
21. 성령이 우리 마음을 다스릴 때(8:5-15)
22. 현재의 고난(8:16-25)
23. 이 모든 일에는(8:26-39)
24. 참 이스라엘이란?(9:1-13)
25. 바울의 교리에 대한 반론(9:14-33)
26. 믿음으로 얻는 의(10:1-11)
27. 구원에 차별은 없다(10:12-21)
28. 하나님은 유대 백성들을 버리셨을까?(11:1-12)
29. 우리도 자랑할 것 없다(11:13-24)
30. 이스라엘의 소망(11:25-36)
31. 복종과 변화됨(12:1-2)
32. 한 몸에 여러 은사(12:3-8)
33. 몸 된 교회의 화합을 위하여(12:9-21)
34. 권위에 복종하자(13:1-7)
35. 사랑의 빚만 지자(13:8-10)
36. 깨어나라!(13:11-14)
37. 판단하는 행위에 대하여(14:1-12)
38. 형제 앞의 걸림돌(14:13-23)
39. 화합을 위해 인내하자(15:1-7)
40.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사역(15:8-21)
41. 바울을 위한 기도(15:22-33)
42. 끝인사(16:1-27)

대상독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그리스도인과 각 가정, 교회


저자소개

웨인 맥 리오드 F. Wayne Mac Leod는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 시드니 마인에서 태어났다. 온타리오바이블칼리지, 워터루대학교, 온타리오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1년, 온타리오 캠브리지의 헤스펠러침례교회 (Hespeler Baptist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아내 다이안과 함께 1985-1993동안 아프리카복음협회Africa Evangelical Fellowship (지금은 SIM과 통합됨)의 선교사로 인도양의 모리셔스(Mauritius)와 레위니옹(Reunion) 섬에서 섬겼으며, 교회의 성장과 리더십 훈련에 헌신했다. 저자 웨인 목사는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문서 사역을 통해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이 자신에게 맡겨진 거룩한 사명으로 알고 늘 감사하며 섬기는 이 시대에 세움받은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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