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패밀리북클럽19_회심의 은혜
10,000원

당신은 진정 회심했는가? 그렇다면 삶으로 회심을 증거하라 『회심의 은혜』는 열정적 전도로 불꽃같은 삶을 산 조셉 얼라인의 대표작으로 350여 년 동안 “회심의 고전”으로 사랑받아온 책이다. 저자는 강렬하게 외친다. “회심은 자신의 몸과 마음과 능력에서 온전히 일어나야 한다. 회심은 하나님의 뜻에 예외와 한계를 두지 않고 주저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심한 자는 주님의 구원뿐만 아니라 통치까지 기꺼이 받아들인다. 즉 주님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겠다고 결단하고 주님의 원대로 사용하시도록 자신을 비워둔다. 그럼으로 거룩함이 자신의 삶 전반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정한 회심자는 복 받은 사람이다!”

::: 오늘의 말씀 :::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출애굽기 2장 23~25절)


패밀리북클럽은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으로 변화시킵니다. 지식 위주의 교육은 사람의 내면을 황폐케 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지식을 옳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지혜는 필수적입니다. 이제 학교에 앞선 삶의 교육현장인 가정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이 이 역할을 감당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지혜로 우리의 성품을 넉넉하게 채우려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은 한 달에 한 권씩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제시된 주제에 관해 토론하는 가족독서토론 모임입니다. 패밀리북클럽의 도서는 가정, 교회본질회복, 신앙일반, 시사, 기독교문학, 기독교역사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룹니다. 패밀리북클럽을 통해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패밀리북클럽의 효과

첫째, 개인의 창의력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이 확대되고, 대화가 단절되어 있던 가족에게 활발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둘째,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건전한 자존감을 소유하게 됩니다.

셋째, 기독교 신앙의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건전한 신앙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데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 회심했는가? 그렇다면 삶으로 회심을 증거하라

『회심의 은혜』는 열정적 전도로 불꽃같은 삶을 산 조셉 얼라인의 대표작으로 350여 년 동안 “회심의 고전”으로 사랑받아온 책이다. 저자는 강렬하게 외친다. “회심은 자신의 몸과 마음과 능력에서 온전히 일어나야 한다. 회심은 하나님의 뜻에 예외와 한계를 두지 않고 주저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심한 자는 주님의 구원뿐만 아니라 통치까지 기꺼이 받아들인다. 즉 주님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겠다고 결단하고 주님의 원대로 사용하시도록 자신을 비워둔다. 그럼으로 거룩함이 자신의 삶 전반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정한 회심자는 복 받은 사람이다!”

본문 중에서

경건의 능력은 없어도 경건한 척은 할 수 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자주 금식하고, 말씀을 잘 듣고, 많은 재물을 드려 하나님을 섬기지만, 사실은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교회에 출석하고 구제 헌금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더 보여줘야 정말 회심한 사람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 기부와 봉사로 속여서도 안 된다. 경건의 능력 없이도 경건한 척하면서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선자들도 자신의 재산을 바쳐 구제하고 온몸을 불사르며 봉사할 수 있지 않은가 - 14쪽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6).

이 같은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가 참 쉽지 않다. 그러나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하거나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은 거부하고 이익이 되는 것만 은근히 즐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예수님을 믿는다. 자기 자신을 부인하라는 말씀을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치러야 할 대가도 고민하지 않는다. 이러니 근본부터 망치고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 92쪽

주제 토론

회심한 사람은 삶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요? 당신이 회심했다면 회심 전과 회심 후의 당신 삶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비교해보세요.

찬반 토론

세례받은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는다.

찬성 VS 반대


목차


머리말 - 마음의 문을 열어주소서

1부
1장 그것은 결코 회심이 아니다
2장 온전한 회심이란 무엇인가?

2부
3장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4장 회심하지 않은 자의 증거

3부
5장 회심하지 않은 자의 비참함
6장 회심하지 않은 자를 위한 지침

4부
7장 바로 지금 회심해야 하는 이유
8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대상독자

회심하여 거듭났다고는 하지만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지 못하는 신자들
회심하지 않음으로 여전히 속박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
가족독서토론 문화가 가정의 문화로 뿌리내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가정


저자소개

조셉 얼라인 Joseph Alleine (1634~1668년). “아버지여, 완고한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주시옵소서. 능력의 말씀을 전해주시면 돌이킬 것입니다. 주님, 저의 수고로 영혼들이 회심했다는 사실이 마지막 날에 드러나게 하소서. 그들이 저의 전도로 당신을 알게 되었다고 증언하게 하소서. 비록 제가 이 땅에 있는 동안에는 알 수 없겠지만, 간절히 바라오니 그렇게 되게 하소서.” 조셉 얼라인은 영국의 청교도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1645년 교역자인 큰형의 죽음을 계기로 영적 위기를 겪으며 회심하게 되었는데 이후 옥스퍼드의 링컨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약관 20세에 장로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목회 초년병 시절부터 불신자 전도를 최우선으로 삼고 영혼 구원에 진력했으며 당시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할아버지 존 웨슬리와 함께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청교도 박해 때 수차례 투옥되면서도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한 그는 잦은 투옥으로 몸이 쇠약해져 34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회심의 은혜'(An Alarm to the Unconverted)를 통해 조셉 얼라인은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게 되었는데 1702년 칼라미 박사는 “(그 시대 당시) 성경을 제외하고 영어로 출판된 책들 중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사후에 출판된 이 책은 350여 년을 관통하며 “회심의 고전”으로서 사랑받고 있는데,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어릴 적에 어머니가 주일 저녁마다 이 책을 읽어주었으며 이 책을 통해 신앙의 불길이 타올랐다고 고백한 바 있고, 영국 교회에 부흥의 불을 지핀 조지 휫필드도 이 책에서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셉 얼라인은 ??회심의 은혜??를 통해 불같은 경고와 권면의 외침으로 강렬하게 회심을 촉구하고 있는데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한 열정 하나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분명하고도 강력하게 전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 수 있었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평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