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패밀리북클럽12_시크릿 파워
10,000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당신의 간증과 사역에 놀라운 능력이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허공을 치는 것 같은 자세가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사역에 임하려면, 높은 곳으로부터 내려오는 주님의 능력을 얻어야만 한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이 없다면 당신의 사역은 고된 노동이 되겠지만, 그 능력을 소유한다면 즐겁고 신 나는 섬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 성령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빛을 드러내실 수 있도록 하라.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6~7)


패밀리북클럽은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으로 변화시킵니다. 지식 위주의 교육은 사람의 내면을 황폐케 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지식을 옳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지혜는 필수적입니다. 이제 학교에 앞선 삶의 교육현장인 가정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이 이 역할을 감당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지혜로 우리의 성품을 넉넉하게 채우려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은 한 달에 한 권씩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제시된 주제에 관해 토론하는 가족독서토론 모임입니다. 패밀리북클럽의 도서는 가정, 교회본질회복, 신앙일반, 시사, 기독교문학, 기독교역사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룹니다. 패밀리북클럽을 통해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패밀리북클럽의 효과

첫째, 개인의 창의력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이 확대되고, 대화가 단절되어 있던 가족에게 활발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둘째,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건전한 자존감을 소유하게 됩니다. 셋째, 기독교 신앙의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건전한 신앙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데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에게 왜 영적 능력이 없는지 궁금해 한다. 예배나 모임에서도 설교자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지만 정작 그 속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는 기름부음을 받아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다. 

성령은 당신을 모든 진리로 인도하신다. 우리 자신을 그분께 내어드리면 우리가 진리를 찾아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성령이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신다. 성령이 인도하시도록 우리를 완전히 내려놓을 때 비로소 성령은 우리를 이끄신다. 성령께서 상담자와 인도자가 되시도록 맡긴다면 우리는 어둡고 힘든 시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주제 토론
성령께 자신을 내어드리고, 삶의 주인으로 모시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아직도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지 함께 토론해 보세요.

찬반 토론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찬성 VS 반대


목차

머리말

Part 1
제1장 능력의 근원
첫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Part 2
제2장 ‘내재하는’ 능력과 ‘하늘로부터 임하는’ 능력
둘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Part 3
제3장 능력 안에서 증언하시다 - 성령의 임재
셋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Part 4
제4장 능력 안에서 역사하시다 - 성령의 열매
제5장 능력의 장애물
넷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대상독자
매일의 삶 속에서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길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가족독서토론 문화가 가정의 문화로 뿌리내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라는 가정


저자소개
드와이트 라이먼 무디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복음 전도자이다. 4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무디는 성공해서 돈을 버는 것이 삶의 목표였다. 그러다 교회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을 만나 회심을 하게 된다. 무디는 가난 때문에 배움이 짧았지만 플리머스 회중교회에서 성경 지식을 쌓게 되고, 교회학교 교사로 시작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된다. 비록 말투는 투박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외치는 단순하고도 호소력 짙은 설교에 설득되어 복음을 받아들였고, 그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회심하게 되는 역사를 이룬다. 그는 항상 “자신의 말을 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헨리 무어하우스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을 읽으며,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했다. 무디는 회심한 후에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 어떤 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이 세상에 주님의 흔적을 남기는 삶을 살았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구매평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