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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북클럽4_하나님이 쓰시는 멋진 남자
10,000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던 멋진 남자들의 이야기! 이 책은 아브라함, 모세, 나아만 장군, 세례 요한 등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던 성경 인물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그저 너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라”고 말씀하시면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면 된다. 각 인물들의 삶과 감정, 믿음의 모습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결단하게 하는 책이다.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27:28)


패밀리북클럽은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으로 변화시킵니다. 지식 위주의 교육은 사람의 내면을 황폐케 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지식을 옳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지혜는 필수적입니다. 이제 학교에 앞선 삶의 교육현장인 가정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이 이 역할을 감당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지혜로 우리의 성품을 넉넉하게 채우려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은 한 달에 한 권씩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제시된 주제에 관해 토론하는 가족독서토론 모임입니다. 패밀리북클럽의 도서는 가정, 교회본질회복, 신앙일반, 시사, 기독교문학, 기독교역사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룹니다. 패밀리북클럽을 통해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패밀리북클럽의 효과
첫째, 개인의 창의력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이 확대되고, 대화가 단절되어 있던 가족에게 활발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둘째,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건전한 자존감을 소유하게 됩니다.

셋째, 기독교 신앙의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건전한 신앙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데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을 아브라함이 준행한 후에야 하나님은 자신의 친구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모든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가 완전히 순종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전에 알지 못했던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될 것이며 지금의 삶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삶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도우사 우리가 온전하게 지금으로부터 영원까지 무조건적인 순종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하나님이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시면 실로암으로 가야 하고, “그저 너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라”고 말씀하시면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면 된다. 이 맹인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물론 누군가의 눈을 뜨게 하기에는 좀 이상한 방식이지만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식이고, 그 방식으로 그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영적인 맹인이다. 그들의 눈 위에 덮여 있는 이 세상의 진흙 때문에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을 예수님이 알려주려 하신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의 방식과 다르므로 하나님이 일하실 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일하시도록 해야 한다.


주제 토론
모세는 자신이 마을 잘하지 못하는 것을 구실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머뭇거렸다. 당신도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을 두려워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무슨 핑계를 구실로 내세우는가? 토론해보자.

찬반 토론
기독교를 비난하며 그리스도인들을 조롱하고 비웃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맞서 싸우면서 그들의 잘못을 고쳐주어야 한다.

찬성 VS 반대


목차

1부
1. 아브라함의 네 가지 순종
2. 모세를 향한 부르심
첫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2부
3. 아람사람 나아만
둘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3부
4. 선지자 느헤미야
5. 헤롯과 세례 요한
셋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4부
6. 날 때부터 맹인 된 자와 아리마대 요셉
7. 참회한 강도
넷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대상독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쓰임 받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가족독서토론 문화가 가정의 문화로 뿌리내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라는 가정


저자소개
드와이트 L. 무디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복음 전도자이다. 4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무디는 성공해서 돈을 버는 것이 삶의 목표였다. 그러다 교회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을 만나 회심을 하게 된다. 무디는 가난 때문에 배움이 짧았지만 플리머스 회중교회에서 성경 지식을 쌓게 되고, 교회학교 교사로 시작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된다. 비록 말투는 투박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외치는 단순하고도 호소력 짙은 설교에 설득되어 복음을 받아들였고, 그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회심하게 되는 역사를 이룬다. 그는 항상 “자신의 말을 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헨리 무어하우스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을 읽으며,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했다. 무디는 회심한 후에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 어떤 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이 세상에 주님의 흔적을 남기는 삶을 살았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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