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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북클럽2_감정의 꽃
10,000원

아이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인 청소년기에 유발되는 갈등과 불평, 불만과 수많은 감정들. 감정은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인생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파멸을 몰고 올 수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감정을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감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감정이 지닌 힘을 건설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오늘의 말씀 :::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사사기 4장 14절)


패밀리북클럽은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으로 변화시킵니다. 지식 위주의 교육은 사람의 내면을 황폐케 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지식을 옳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지혜는 필수적입니다. 이제 학교에 앞선 삶의 교육현장인 가정에서 지혜를 얻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이 이 역할을 감당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지혜로 우리의 성품을 넉넉하게 채우려 합니다.

패밀리북클럽은 한 달에 한 권씩 부모와 자녀가 같은 책을 읽고 제시된 주제에 관해 토론하는 가족독서토론 모임입니다. 패밀리북클럽의 도서는 가정, 교회본질회복, 신앙일반, 시사, 기독교문학, 기독교역사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룹니다. 패밀리북클럽을 통해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패밀리북클럽의 효과

첫째, 개인의 창의력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이 확대되고, 대화가 단절되어 있던 가족에게 활발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둘째,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생각의 틀을 넓고 깊게 확장시켜 건전한 자존감을 소유하게 됩니다.

셋째, 기독교 신앙의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건전한 신앙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데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미리보기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은 절제력이 없어 감정에 쉽게 휘둘린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위에서 표류하는 배처럼 감정이 이랬다저랬다 잘 변한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종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감정을 조종할 수 있는 힘은 삶의 목적에서 나온다. 삶의 목적으로부터 동기를 부여받거나 살아갈 원동력을 얻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특별한 일을 하거나 특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목표가 생긴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정을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원래 사람은 무언가를 만들거나, 어떤 일을 하거나, 누군가를 도우면서 살아 가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 보니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다. 삶의 목적을 찾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사는 동안 목적 자체가 변하기도 한다. 삶의 목적이 공부나 학문일 수도 있고 사업을 일으켜 성공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섬기는 일일 수도 있다. 인생의 목적은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 청소년기는 바로 자신만의 자리와 목적과 사명을 찾고, 이를 위해 공부하고 훈련받는 시기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도 관심이 많으시다. 인간관계에는 사람이 하나님과 맺는 인격적인 관계가 내재되어 있다. 하나님은 적대감을 없애고, 분열을 막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길 원하신다. 서로 반목하고 적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다시 하나가 되길 간절히 바라신다. 가정과 학교와 사회를 보면 깨진 관계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만큼 관계의 회복이 절실하다. 관계가 회복되려면 강력한 사랑이 요구된다.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그러한 사랑이 가능하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스스로를 드러내신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고후 5장 20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에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회복 사역에 참여하게 된다."


목차

1부
  1장 우리들 이야기
  2장 왜 이 책인가?
  3장 감정이란 무엇인가?
   첫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2부
  4장 감정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둘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3부
  5장 삶의 목적과 감정
   셋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4부
  6장 감정을 다루는 방법
  7장 최고의 방법
   넷째 주일 저녁 독서토론 모임



대상독자
가족독서토론 문화가 가정의 문화로 뿌리내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로 거듭나길 바라는 가정
감정의 기복이 심한 청소년기 자녀들로 인해 상처를 주고받는 가정의 부모와 자녀


저자소개
르우엘 L. 하우. 르우엘 랜피어 하우는 인간관계 분야에서 미국의 가장 뛰어난 상담가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1929년과 1930년에 개신교 성공회에서 안수를 받았으며 휘트만 대학과 시카고 신학 세미나에서 명예 신학박사(D.D.)를 받았다. 1931년 뉴욕주 성 스테판 교회의 감독보좌가 되었으며 그 후 약20년 동안 필라델피아에 있는 개신교 성공회 신학교와 버지니아에 있는 개신교 성공회 세미나(the Protestant Episcop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수로 지냈다. 미시간 주 블룸필드에 있는 선진 목회 연구소(the Institute for Advanced Pastoral Studies)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3년 이상 목회 현장에서 사역한 다양한 교파의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훈련 센터의 이사를 역임하였다. 그는 또한 사상가이자 작가로서도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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