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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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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1,000원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라" 가장 어려운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하지만 믿는 자라면 그 어떤 고난의 때에도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도록 끊임없이 애써야 합니다. 이것은 신자로서의 막중한 책임이자 올바른 삶의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사사기 4장 14절)


온갖 시련에도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 플라벨은 이 책을 통해 “마음을 굳건히 지켜주는 복음의 능력”을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는데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무런 유익이 없는 헛된 이야기나 질문들에 붙들리지 말고, 또 부질없는 명예나 화려한 것들에서도 벗어나고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을 멈추기 바랍니다. 오직 여러분 자신을 바라보면서 골방에 들어가 묵상하기 바랍니다. 그동안 신앙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신앙의 의무를 행하는 데 게을렀다면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분주한 일과 화려한 유혹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영적인 휴식을 주어야 합니다. -175쪽

우리의 마음은 대가 없이 주어지는 은혜의 풍성함을 누리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부패한 우리 마음은 세상일에 지쳐 좀 더 쉬고 누워 있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우리 마음이 게을러지고 영적인 것에 대해 무뎌져 있음을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온전한 사랑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같은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좀 더 자기를 낮추며 살아가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서 더 온정 어린 태도를 갖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평안을 얻지 못할 때는 다른 사람들의 아픔이나 고통에 대해 무관심해지게 됩니다.- 190쪽


목차

머리말

1장 온전한 성도
성도의 의무에 대한 권고
성도는 의무를 실천해야 합니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
마음을 지키기 위한 지침

2장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신실한 고백
고상한 대화
영혼의 평안
받은 은혜를 더 값지게 함
유혹을 굳건히 이겨냄

3장 특별히 마음을 다스려야 할 때
풍요로울 때

공격당할 때
교회가 어려울 때
위기로 인해 두려울 때
불평이 솟구쳐 오를 때
신앙의 의무를 피하고 싶을 때
상처받아 원한을 품게 될 때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죄에 빠질 위험 앞에서
의심에서 오는 절망 속에서
신앙적 고난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죽음 앞에서

4장 삶에 적용하기
위선자와 거짓 신앙인들에 주는 권고
마음을 지킬 때 얻는 유익들
마음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들
마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주는 위로와 도움


대상독자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있지 못하는 사람들


저자소개

존 플라벨 John Flavel (1627-1691) 영국 태생인 플라벨은 청교도적 경건을 추구하는 가정에 서 자랐는데 그의 아버지인 리차드 플라벨 목사는 당시 금지되었던 비국교도 예배를 인도했다는 이유로 페스트 전염 지역에 있는 감옥에 고의적으로 수감돼 결국 부부가 함께 페스트에 걸려 순교하게 되었다.

플라벨은 일찍이 학업과 재능 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23세에 목사 안수를 받은 그는 영국의 항구 도시 다트머스에서 목회 사역의 꽃을 피웠다. 그는 자신에게 맡겨진 사역의 성공을 위해 지친 몸을 일으켜 세워가며 뜨거운 기도 생활을 멈추지 않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안쓰러워서 말렸을 정도로 기도에 힘썼다고 한다.

그의 친구 존 갤핀(John Galpine)은 자신의 플라벨 회고록에서 플라벨의 세 가지 특성에 주목했는데 근면성, 복음 전 도의 열정, 자상한 성품이 그것이다. 복음 전도를 위해 64 세의 일생을 불꽃처럼 살다 간 그는 특히 이론보다 실천에 관심을 보였는데 <내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 “마음을 굳건히 지켜주는 복음의 능력”을 실제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잘 보여주고 있다.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로는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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