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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만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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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1,000원

『부모들만 위하여』는 그동안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자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쉽고, 아이들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죠. 저자가 천 명 이상의 청소년과 직접 인터뷰하면서 얻은 놀라운 사실들은 자녀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자녀를 이해하게 될 때 부모자녀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것입니다.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6~7)


당황하는 부모, 이해받기 원하는 자녀! 자녀들이 10대가 되면 부모들은 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무척 당황한다. “도대체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귀여운 우리 딸이 왜 저런 행동을 하고 있는 거지?”

이 책의 저자 션티와 리사는 천 명이 넘는 청소년들과 대화하고, 설문 조사를 통해 그들의 생각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들은 어머니이자 저자로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동과 그 행동 이면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면밀히 조사했다. 아이들이 간절히 원하는 자유에 대해,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싶어 하는 욕구에 대해, 그들이 진정 부모에게 원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들과 어떻게 대화하고, 그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이 감동적인 이유는 마지막 장에 있는 아이들이 정말 부모에게 하고 싶어 하는 말들 때문이다. 늘 퉁명스럽고, 불만이 많아 보이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하고 싶어 하는 말은 “사랑합니다”와 “고맙습니다”이다.


목차

1. 청소년들의 내면 들여다보기

2. 이유 있는 반항

3. 너는 누구냐?

4. 나쁜 녀석이 되어가는 것이 말해주는 좋은 현상

5. 나는 너를 위해 여기에 있을 거야

6. 이제 제 말이 들리나요?

7. 행동 조절

8. 당신이 궁금해 하는 것

9. 후기


대상독자

자녀를 사랑하는 모든 부모들
청소년 자녀를 알고, 이해하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 부모들


저자소개

션티 펠드한(Shaunti Feldhahn). 저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신문 칼럼리스트이며 연설가이기도 하다.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베스트셀러 『여자들만 위하여』의 저자이며, 두 아이의 엄마이다. 리사 라이스 (Lisa A. Rice)는 현재 <크리스천 리빙>잡지의 객원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과거에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일하기도 했다. 션티와 함께 『젊은 여자들만 위하여』를 공동집필했고 세 명의 십대 딸과 한 명의 십대 아들을 둔 엄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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